그림이 글이 되었다!
'詩를 씀'
박재하
엉킨 기억을 낙서하고
가시덤불 같은 생각을
연필로 스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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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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