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결코 지워지지 않는 상처
'따돌림'
박재하
과거나 지금이나 아직도 존재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라고 외치면서
서로 편가르며 사라지지 않는..
결코 존재해선 안될 상처
잊는다고 하지만 잊히지 않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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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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