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녹아 물이 되어 흐른다 ~'
'雨水'
박재하
눈이 녹아 물이 되듯이
차갑다 못해 꽁꽁 언
돌보다 더 무거웠던 마음에
따뜻한 온수가 흐른다
쌓였던 눈, 언 땅이 해빙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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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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