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대화하다..~"
자이의 오늘은 항상 "정말 어제와는 다른 하루가 될까?" 이렇게 시작된다.. , (이런 고백과 다짐은 자이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어디선가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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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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