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의 인식과 고용에 대하여!"

'사회복지사의 부재에서 고용까지! ~'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 사회복지사라는 자격증 제도는 자격 논란과 함께 시험과 실습이 강화되었다. 그러나 강화된 만큼 여전히 사회복지사는 본연의 일을 하지 못하고 현장은 사회복지사의 부재 현상이 계속되고 있고 자격증을 취득한 사회복지사도 구직란이다. 여기서 좀 이상하지 않은가? 현장은 사회복지사가 없는데 일을 구하려는 사회복지사는 구직란? 이것이 왜? 이럴까? 특히 60대 이후의 사회복지사는 더 심하다. 이러한 현상을 나는 내 나름대로 분석하려 한다.


첫째로 고용하려는 기관은 채용하려는 인원 계획이 없다. (*. 없는 건지 인력을 고용할 예산이 확보가 안된 건지는 몰라도..) 있어도 1~2명 이것도 지방 도시는 있는데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은 전무후무하다. 둘째로 고용하려는 기관은 사회복지사 채용공고 시 행정능력을 겸비한 인재와 기동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한다. 이런 이유로 50.60대 이후의 사회복지사는 1~2명 정도의 기관에 채용되는 것은 엄두도 못한다.

셋째는 사회복지사의 본질적인 업무의 변질된 인식이다. 이것을 변질이라고 해야 할지 방치된 것이라고 해야 할지 조금 의아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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