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깔깔깔 웃고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by 김복아

20대를 지나 나란 사람은 30대가 되었다. 30대 중반까지의 삶을 살아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생각보다 살아가면서 웃을 일이 많지 않다는 사실을 말이다. ‘현실’에 부딪히며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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