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쉬어갑니다

by 자씨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은 길다고 하더니

정말 긴 반팔의 계절을 보낸 것 같아요.

이제 얼른 따뜻한 옷과 이불을 꺼내고

에어컨 덮개를 씌워야 할 것 같네요.


이번 한 주는 개인사로 인해

쉬어가려 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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