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을 넘기고서야 알게 된 것들에 대해
1. 술 먹고 하는 전화, 의미 없다
2. 갑작스러운 연락도 의미 없다
3. 고백 없는 플러팅 아무 의미 없다
4. 그런 남자 아무짝에도 필요 없다
깨알 같은 팩폭이지요.
맺고 끊는 움직임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엔 행동이 수반되느냐의 문제입니다.
연애에도 기준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38살, 연애하기 딱 좋은 나이> 출간작가
안녕하세요! 연애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글을 씁니다. 듣고 읽고 사색하는 모든 것들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