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무엇에 관심이 가니
집에만 있는데 좋은 사람 만나는 건,
드라마에나 나오는 일이란 것을
서른 지나고야 알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크게 간과한 것이 있었지 뭡니까.
밖으로 나온다고
다가 아님을 서른 중반에야 깨우쳤거든요.
서둘러
뭐든 해야 했고,
뭐든 찾아야 했고,
뭐든! 시작해야 했습니다.
<38살, 연애하기 딱 좋은 나이> 출간작가
안녕하세요! 연애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글을 씁니다. 듣고 읽고 사색하는 모든 것들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