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레 드 발자크가 말하길
서로에게 편안함을 주면서도
자극과 영감을 주는 관계입니다.
그런 인연을 만나거든
절대.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시그리드 김혜진입니다.
[연애를 말하다 : 총 30화] 연재가 끝났네요.
매일 아침 9시, 계속 이어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