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견디기 힘들 때, 눈 한 번 질끈 감아라!

희망은 우리의 내부 나침반이다.



"상황이

너무나

힘들어 조금도 견디기 힘들 때


자존심이 훼손돼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을 때


삶에 회의를 느끼고

살고 싶지 않을 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단 한 번만이라도 떠올려봐라.


꾹 참고

눈 한 번 질끈 감아라."


이는

어릴 적

화롯가에서

할머니께서

내게

들려주신 말이다.


할머니께서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셨다.






희망의

눈으로 보면,


어두운 골목에도

작은 빛이

스며드는 것 같다.


비록

현실은

때로는

어렵고 가혹할지라도,


그 속에

숨어있는

작은 기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은


바로

희망의

힘이다.

어릴 때,

눈앞에 펼쳐진 세상은

거대한

모험의 무대였다.


한참을

뛰어다니며

새로운 것들을 찾아 헤매던 그 시절,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바로

희망이었다.


무지개 끝에는

황금이 있다고 믿었고,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그런

희망이 있어서,

모든 것이

새롭고 희망차 보였다.

사람은 자라며

여러 시련과 도전을

겪게 된다.


그러나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우리를 무너뜨릴 수 없다.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은

우리의 발걸음을 늦추는

장애물일 뿐이다.


그것을 피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희망의 빛을 찾아 나선다면,

인생의 여정은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

기회는

우리 주변에 있다.


그것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바로

희망의 눈이다.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고,


그 빛을 따라가면서

유쾌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모든 것이

새롭고 희망차 보일 수 있도록.

희망은

마치

우리의 내부 나침반이다.


그것을

믿고 따라가면,

어떠한

폭풍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조금 전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비보를 받았다!


이 세상의

끝은 죽음이다.


살아 있다면

산 것이다.


죽을 때까지 악착같이

사는 것이다.


죽는 것보다

큰 일은 없다.


희망가를

부르며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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