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야 할까 봐
by
도카비
Sep 29. 2025
하루가 꽉 차 있다.
눈뜨는 순간부터 잘 때까지,
뭔가를 듣거나 보느라 멍할 틈이 없다.
조금은 심심해야 할까 봐.
그럼 시간이 천천히 흐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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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Brunch Book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네번째
01
심심해야 할까 봐
02
그림자밟기
03
톡톡톡
04
심심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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