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에 뚫어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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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낸다면 말이지요. (자비출판, 반자비 출판) | 투고한 지 정확히 20일이 지났다. 100곳의 출판사 중에서 답변을 받은 곳은 19곳이다. 1/5이라니 이게 맞는 것인가! 앞으로 열흘이 지나면 한 달이
유영해 작가님의 브런치를 소개합니다.
투고와 관련해 이렇게 자세하고 고급진 정보는 처음이에요!
귀한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 <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