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의 그림 이야기 - 숨은 보석 같은 작품을 남긴 화가 조영동
아버지의 그림이 조금씩 사람들의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꼭꼭 숨겨져 있던 아버지의 아름다운 마음이 세상에 보여지기 시작하는 것만 같다.
대한민국에 세상에서 6번째로 가난했던 시절 이 세상에 태어나셔서 딸 넷을 모두 대학 공부 박사 석사 유학 시키시고 그림 1000 점 이상을 한국 사회에 남기신 나의 영웅이 대한민국의 역사로 남는 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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