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자는 9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스페인의 과자이다.
이 과자는 스페인의 북쪽지방, 남편의 고향 빌바오 지방에서 1907 년 탄생한 과자로 그 맛과 디자인이 거의 100년간 넘게 스페인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과자이다.
이 과자는 그렇게 달지도 않고 특별한 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정말 질리지 않고 너무 맛있다.
또한 첨가물이 모두 자연산 이라서 나는 이 과자를 아침식사로 한개 두개 먹는 것을가장 좋아한다.
갸격은 우리나라 돈 6000 원 정도이고 양도 아주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 요구르트나 우유와 함께 먹기 참 좋다.
스페인의 어떤 슈퍼나 동내 가게에서 살 수 있는 과자이다.
나는 이렇게 뭐든 오래되고 변하지 않는 것을 좋아하는데 원래 젊어서 부터 그랬다.
스페인에 왔다가 뭔가 마땅한 선물이 없다면 이 과자를 사다 준다면 모두가 좋아할 것 같다.
이 과자의 이름은 " 쪼금한 녀석" 정도로 해석 할 수 있다.
Chico 는 어린아이를 불르는 말이고 여기에 더 작은 형태를 나타내는 -in 이 첨가되어 chiquilin 이 되었다.
한두개만 먹어도 배부른 과자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치낄린 1960 년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