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사전 - 속마음 말하기
"사회성이 좋네!"
사회적 통념에 마음을 통째로 넘길 필요는 없어.
목표도 모른 채 마음도 없이 살아간 시간만큼 아플 테니까
힘들다면 편견의 시선을 하나씩 차단해 보는 거야
속마음과 다른 말을 많이 할수록
내가 나를 모른 채 살고 있는 거야.
내가 되고 싶은 완벽한 그 사람이
나라고 착각한 거야.
잠자다 말고 갑자기 "열받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난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야.
아직 열심히 성장 중인 거라고.
제2화
계속 억울한 것
나- 그 사람과 거리두기
배려해서 도와준 건데 권리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이건 제가 도와 드리는 겁니다."라고 꼭 말할게
감사를 모르는 사람에겐
"직접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주목!! 내가 했어!!
나- 자신감이 부럽다.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에겐 꼭 내가 했다고 말할게
무시 무시하게 변할 수 있는 것
나- 헐크로 변할 수 있어. 너도 나도 무시 안돼
신중해야 해.
여러 개 중 고를 수 있어 책임져야 하거든.
나- 책임감이 무섭지. 역시 어렵네
강풍보다 태양
스스로 백기를 들 수 있게 만드는 지혜
나- 책 많이 읽을게
나에게 유익한지 판단하는 것
잃을 것과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 보는 것
책 속에서 길을 찾는 것
나-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사람보다 ChatGPT에게 물어보자.
놓으려 하면 놓기 어려운 것 - 지나간 건 놓아주자
잡으려 하면 잡히지 않는 것 - 잡으면 기회가 되는 것
재빨리 잡아 기록해야 하는 것
나-그래서 머리 아파!!
생각보다 행동이 답이다
그 시간에 해결책을 찾아봐
나- 넵!!
신나게 할수록 더 많이 받는 것
받으려고 애쓰면 더 힘들어지는 것
셀프 칭찬 이면 충분해.
나- 잘한다, 너무 잘살고 있어, 너무 대견해.
힘들고 바꾸고 싶다면 지금 결심하면 돼.
바로 지금이야.
속마음을 그대로 말해봐.
싫어, 내 마음이야.
좋아, 내 마음이야.
그저 그래, 내 마음이야.
넌 아니야, 내 마음이야.
썩 꺼져, 내 마음이야.
나- 시원하네
아이들이 내 마음이라고 할 때마다 열받았는데
지금 보니 딱 맞는 말이야.
나는 내 마음대로 못 살고 있어 화가 났나 봐.
내 마음, 네 마음 모두 소중한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