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력 증원해 경호저장부터 현장에서 체포해야"
2024년 12월 3일 대통령 윤석열이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 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라는 이유로 광란의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러나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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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감정을 담은 글을 쓰고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