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야, 고민
소년만화는 좋아하는 장르
주인공은 노력하며 성장한다
대부분 주인공은 유년시절이 불행하다
그래야 극적이며 소년만화답다
하지만 폭력이 직업이 되고 선망의 대상이 되면
따돌림이나 괴롭힘은 능력을 보여주는 것인가
대부분의 작가가 그걸 먼저 생각하지 않겠지만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나루토, 블랙클로버 등
작품들이 생각난다
왜 이걸 쓰냐고 한다면
글을 쓰다 보면 자극적인 주제가 더 당긴다
외모나 재력이 극단적으로 간다면
비교에 대한 괴롭힘이 인정이 되지 않을까
제일 두려운 건 공산주의를 주장하듯 보이는 것
재미를 찾다 보니 의도하지 않은
사상이나 종교, 가치관 등 중요한 것들이 앞설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