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전하는 마음
by
홍시
Sep 6. 2025
시를 쓰는 게 좋은 건,
말로 하기엔 낯부끄러운 단어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시로는,
말로는 직접 전하지 못하는 마음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것
나도, 너랑 함께 있고 싶었다
keyword
시로
마음
표현
Brunch Book
생각해보니까
04
나도 꽃
05
네가 옆에 있어서
06
시로 전하는 마음
07
가을바람에 철렁
08
안 깬다
생각해보니까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1화)
이전 05화
네가 옆에 있어서
가을바람에 철렁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