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에 철렁
by
홍시
Sep 6. 2025
한여름 뜨거운 뙤약볕이
싫다 싫다 했었는데
갑자기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에
왠지 모르게 마음이 철렁
이렇게 갑작스레 가을이 오는구나 싶어서
이렇게 갑작스레 한해가 가는구나 싶어서
keyword
가을바람
가을
Brunch Book
생각해보니까
05
네가 옆에 있어서
06
시로 전하는 마음
07
가을바람에 철렁
08
안 깬다
09
혼자 쓰는 시
생각해보니까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1화)
이전 06화
시로 전하는 마음
안 깬다
다음 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