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쓰는 시
by
홍시
Sep 6. 2025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다 한들,
괜찮다
나도,
그저 쓰고 싶어서 쓰는
나 혼자만의 독백.
운 좋게 네가 읽어준다면,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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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대화
Brunch Book
생각해보니까
07
가을바람에 철렁
08
안 깬다
09
혼자 쓰는 시
10
진심은 없다
11
화해
생각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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