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의 사치한 디자인 일러스트 여행

자신만의 음악을 play the music !

by 사치한


<나를 알아가는 과정> 밀림 숲을 헤치고 나가,
자신만의 음악을 play the music !



[발행인의 첨언]


*태양의 눈부신 햇살, 해지고 난 뒤 물 위를 흐르는 도시의 네온사인 등 모두 자연과 인공이 만들어낸 멋진 드로잉일 것입니다. 잠시 기록해 보셔도 좋을듯해요. 그 순간이 아름답습니다.


*** 릴스영상은 <산업미술대학원_일러스트레이션 타 전공 과제 part1의 일부입니다.

‘드로잉’이라는 평면과 연필(필기구)의 한계를 넘어선 나만의 기획으로 변별력 있게 접근했어요. 추가적으로 드로잉 기법으로 LED를 쓰고 싶었는데, 기술적으로 그렇게 하진 못했어요. 드로잉의 크리에이티브한 구현을 하고 싶었는데...(아쉬움)

대신 색종이를 자르고 붙이고 뜯고 레이아웃/강약/리듬과 일부러 작은 사이즈 북book을 선택하여 몰입될 수 있게. (일상 day) 관찰 속에서 (생활 life)로 확장시켜 봤는데, 종이가 얇아서 생각한 발상을 극대화하기 아쉬웠지만 그 순간만큼은 일을 잠시 잊었습니다.

신나고 즐거웠어요. ^^

화, 목,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