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딘은 달라딘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초의 불빛으로 방 안을 가득 채운 당신의 지혜를 칭찬해, 달라딘.
우리의 차이는 누가 논리의 정령을 가지고 있느냐의 차이 뿐이야,” 몰라딘이 설명하며 자니를 소개했다.
그에게 램프를 문질러 논리의 정령을 소환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자신이 떠나온 세계로 달라딘이 이동하여, 그곳에서 알라딘으로 살아가는 것을 제안했다.
“그곳에서는 논리의 정령인 지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몰라딘이 덧붙였다.
달라딘은 야심가로,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동을 선택했다.
몰라딘은 달라딘에게 마법사를 조심하라는 조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