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일 해야 할까?
답은 쉽다.
인성도 좋고 일도 잘하는 직원과 하면 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창업을 이제 시작하는 이에게 이런 호사는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 나는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평생 가족처럼 볼 사람도 아닌데 굳이 좋은 사람이어야 하나? 내가 혼자 할 수 없는 일들을 나 대신 재빠르게 이해해서 실행에 옮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 게 아닌가? 하지만 내가 속도에 미쳐 간과한 것이 하나 있었는데, 이들의 성품을 확인하지 못한 것이었다.
근무개월 1년 0개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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