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헬스장에서 몸 좋은 사람보다,
매일 꾸준히 나오셔서 운동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더 멋지다.
3년 넘게 헬스장을 다니면서 봐왔다.
그분들은 비바람이 불고, 무더위에도
묵묵히 나오셔서 루틴대로 운동하신다.
정말 리스펙이다.
나도 그렇게 멋지게 늙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