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맞추려 할수록 나는 점점 나에게서 멀어졌다.

by 억만장자 메신저

세상에 맞추려 할수록
나는 점점 나에게서 멀어졌다.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 괜히 밉지 않은 사람이 되려 애쓰다 보니
정작 내가 뭘 원하는지 잊게 됐다.

남의 기준에 맞춘 삶은
늘 긴장되고 피곤하다.

진짜 평온은
나를 이해하고,
나와 화해하고,
나답게 살아가려는 그 순간에 찾아온다.

매거진의 이전글 그러니, 이제는 놓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