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by Gongju

명절이다.


가까운 사람이 더 멀게 느껴지기도

멀었던 사람이 되려 가깝게 다가온다.


소박하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건네며

네 맘에 한없는 별이 쏟아지길 바라본다.


미안해-

작가의 이전글C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