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콩나물 오이냉국
날씨가 무더워진 요즘 혹시 무더위에 입맛이 없으신 분들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만들고, 시원하게 드실 수 있는 매실 콩나물 오이냉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땀을 많이 흘려 더 피곤해지기 쉬운데
콩나물에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 해소와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레시피 시작해 보겠습니다.
재료 준비
오이 1개
청고추 1/3개
홍고추 1/3개
다진 마늘 1/2큰술
콩나물 150g
매실액 2.5큰술
참치액젓 2.5큰술
요리 과정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냄비에 넣어 10분 정도 삶아주세요.
오이는 4등분 한 후 원 썰기 한 후 채 썰어 준비해 줍니다.
청 홍고추를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마늘을 다져서 준비해 주세요.
다진 마늘을 넣고 콩나물을 10분 정도 삶아준 후 참치 액젓 2.5큰술을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서 식혀주세요.
냉장고에 식힌 콩나물 국에 어슷 썰은 청홍고추 넣어 주세요.
채 썬 오이를 섞어서 준비해 주세요.
매실액 2.5큰술을 넣어서 새콤 달콤한 맛을 더해 줍니다.
완성 및 맛 평가
맛도 좋고 콩나물의 아삭함과 시원함
매실청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그런 메뉴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경제적인 콩나물 매실청 오이냉국으로
시원하게 더위를 이겨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