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무시하는 법
누구나 포기하게 만드는 힘이기도 하면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인
실패
나는 이 실패에 대한 단어의 인식을 바꾸고 있는데
그러려고 노력하면서 얻은
나의 방법을 하나 말해줄게
그게 바로 실패를 무시하는 법인데
어떻게 무시할 수 있을까
궁금할 수도 있으니 빠르게 알아보자
자 먼저 예시하나를 들어볼게
만약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넘어졌어
어떻게 할 것 같아?
상처가 계속 아프고 못 뛸 것 같아서
들어가 상처를 치료하고 쉴거야
아님 누구보다 빨리 가야할 곳이 있으니
다시 일어나 일단 뛰기 시작할거야
내가 말해주는 차이는 여기서 시작돼
그건 바로 목적
넘어지는 것을 실패라고 본다면
내가 달려가야만 하는 이유가 뚜렷하다면
그 실패를 무시해버릴 수가 있어
만약에 우스꽝 스럽게 설명하자면
오픈런을 해야해 90% 세일 중이야 선착순이래
가는 길에 사람들끼리 엉켜 넘어졌어
거기서 사람들이 아프다고 소독약을 찾진 않을거야
누구보다 먼저가려고 다시 일어서서 뛰쳐나갈거야
왜? 목표가 뚜렷해 '저걸 싸게 사고말테다'
통증은 나중에는 따라오겠지
근데 한 두번을 넘어서 매번 그렇게
실패를 무시하다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에이 또 나중에 소독하면되지'
일단 달리고 보는거야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해왔던 탓에
지금같이 학교에 잔디가 깔린 건
내가 고등학교가 되어서야 깔리기 시작했거든
그 전에 초등학교와 중학교때까지는 모래 바닥이었는데
축구를 하다보면 태클을 해야할 상황이와
맨 바닥에 슬라이딩을 해야해
근데 맨바닥에 슬라이딩할 것을 걱정하지 않고
당장 저 공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게 더 중요했거든
그렇게 매 경기마다 나는 최선을 다해 임했고
매번 내 종아리는 남아나질 않았어
내 목표는 공이었고 승리였는데
태클해서 아프다는 실패를 신경쓸 겨를이 없지
실제로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진행한 연구에
사람들은 뚜렷한 목표를 가진 부류가
그렇지 않은 부류와 비교했을 때
고통을 느끼는 수치가 낮은 것을 증명해냈대
그리고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게 하는 실험에선
단순히 참으라고 한 그룹보다
버티면 보상이 있다고 한 그룹이
2.5배 이상 버티는 연구결과도 있었어
이게 무슨 뜻인지는 다들 알거야
실패를 무시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가장 우선시되는
나만의 뚜렷한 목표가 있는 것
토마스 에디슨이 실패를 무서워했다면
지금도 우리는 촛불을 켜고 살았을 수도 있고
라이트 형제가 실패를 무서워했다면
우리는 아직까지 배가 가장 빠른 이동수단이었을 거야
그들이 목숨이 걸린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해낼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아주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야
지금 자신을 돌아봐보자
정말 확고한 목표가 있어?
아님 목표라고 부르기만하는 바램이 있어?
가장 뚜렷한 목표를 가지려면
내가 그 목표에 이르기까지에 대한 과정을
전부 다 알고 있어야 한다고봐
언제까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서있을지
정말 깊게 한 번 생각해보자
어렵다면 도와줄게
내가 결정하게된 계기와 방법들을 알려줄게
다같이 가보자
실패를 무시하는 법을 기르고
마침내 성공해보자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이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 전용 콘텐츠입니다.
작가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저작물을 공유,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