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배당 받으면서 자산도 키우는 법

Feat. 디노의 배당 성장 전략

by 디노 백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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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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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바로 그 주제,

“배당도 받고, 자산도 키울 수 있는 법”

바로 ‘배당도 받고, 성장도 챙기는 투자’에 대해 함께 공부해보려 합니다.


이건 단순한 투자 기법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의 생존 전략이고,
언젠가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는 첫 걸음입니다.

지금부터, 디노의 방식으로 하나하나 설명드려볼게요.



■ 배당이란 무엇인가요?


주식이란 건 결국 기업의 일부를 사는 일입니다.
기업이 돈을 벌면, 주주는 그 일부를 나눠 가질 수 있어요.
그게 바로 ‘배당’입니다.

- 배당은 1년에 한 번 또는 분기/월 단위로 지급

- 삼성전자 : 분기 배당 / 미국 코카콜라 : 60년 가까이 연속 배당 인상!


즉, 기업의 실적이 나에게 현금으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배당은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내 손에 들어오는 수익’이란 점에서 강력합니다.



■ 배당의 진짜 힘 - 주가가 빠질 때 빛난다


배당은 단순한 현금 흐름이 아닙니다.
하락장에서 여러분의 멘탈을 지켜주는 방패가 되죠.

- 주가 하락기에도 ‘현금흐름’이 생김

- 복리 재투자 효과 발생

- ‘기다림의 근거’가 생김

- 노후 대비 연금처럼 활용 가능


“떨어져도 괜찮아, 이 기업은 돈을 벌고 나한테 나눠주고 있어.”
이런 마음이야말로 하락장에서 멘탈을 지키는 진짜 원천입니다.



■ 어떤 종목을 고르면 좋을까요? (디노의 3단계 점검법)


디노는 배당주를 고를 때 다음 세 가지를 기준으로 봅니다.

- 배당수익률 : 연 4% 이상이면 매력적

- 지속성 : 3년 연속 배당, 배당성향, 배당 컷 이력 체크

- 저평가 : PER, PBR, ROE 등 기본 재무 지표 점검


특히 요즘처럼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 확산) 시대엔
고배당 + 저PBR 종목이 구조적으로 리레이팅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사주를 사두고 가만히 있던 기업들이 이젠 ‘배당 or 소각’을 해야 하니까요!



■ 디노의 추천 종목 예시


모든 투자의 판단은 본인에게 있고,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1. 한국 배당주

- KT&G : 꾸준한 연배당, 저PBR

- 하나금융지주 : 5%대 배당 + 금리수혜

- 삼성화재 : 배당 안정성 매우 우수

- 맥쿼리인프라 : 매달 배당 (리츠 특성)

- 신한지주 / 기업은행 : 금융주 특유의 배당 메리트


2. 미국 배당주

- 코카콜라 (KO) : 60년 가까이 배당 인상

- P&G (PG) : 생활필수품 안정성 + 연속 배당

- 존슨앤존슨 (JNJ) : 헬스케어 안정 배당

- 리얼티인컴 (O) : 매월 배당 지급, 대표 리츠



■ 배당 ETF는 어떨까요? (초보자에겐 강추!)


ETF는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여러 기업에 분산 투자하면서도, 배당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투자 수단이거든요.

특히 요즘처럼 주가가 요동치는 장세에선, 하나의 종목만 믿기보단 여러 기업에 고르게 투자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그 점에서 ETF는 멘탈 방어력이 훨씬 강합니다.

그럼, 디노가 자주 활용하는 배당 중심 ETF를 소개해볼게요.


1. SPYD는 미국의 고배당주 중심 ETF입니다.
S&P500 기업 중 배당이 높은 종목들만 모아두었고, 매월 배당금이 들어옵니다.
배당률은 시기에 따라 5~6% 수준이지만, 안정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2. SCHD는 ‘배당도 주고, 성장도 있는’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같은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들이 포진해 있죠.
이 ETF는 디노가 가장 선호하는 장기 배당 ETF 중 하나입니다.


3. VYM은 대형 우량주 중심의 안정형 배당 ETF예요.
배당률은 SCHD보단 조금 낮지만, 변동성이 적고 포트폴리오가 탄탄합니다.


4. TIGER 미국배당성장 ETF는 이름처럼 미국 배당성장주의 흐름을 따릅니다.
실제로는 SCHD를 추종하고 있어서, 환헤지 여부만 다르고 거의 비슷한 흐름이에요.


5. KODEX 배당가치 ETF는 국내 주식 중 저PBR + 고배당을 조합해 구성된 ETF입니다.
상법 개정 이후 주목받는 저평가 배당주 투자 전략과 잘 맞는 상품이에요.


6. KOSEF 고배당 ETF는 금융주 비중이 높고,
분기마다 배당이 들어오는 구조로, 현금 흐름 확보에 유리합니다.


디노 꿀팁!

배당 ETF는 ‘배당락일 매수 → 다음날 급락’ 같은 단기 리스크가 적습니다.
또 여러 종목에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한두 기업이 배당을 줄이더라도 큰 타격 없이 운용할 수 있죠.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배당 투자 입문 수단입니다.



■ 디노의 배당 포트폴리오 운영 전략


여러분, 배당주만 담았다고 포트폴리오가 완성된 건 아니에요.
진짜 중요한 건, ‘역할 분담’이 분명한 포트 구성입니다.


1. 첫째,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자산입니다.

여기엔 SPYD나 SCHD 같은 배당 ETF, 또는 맥쿼리인프라, 리얼티인컴(미국 리츠) 같은 종목이 포함됩니다.
이 자산들은 마치 월급처럼 현금이 계좌에 꾸준히 들어오게 해줘요.
이게 바로 멘탈의 기둥이 됩니다.


2. 둘째, 성장 가능성을 보고 담는 자산입니다.

예를 들면 AI, 반도체, 2차전지 같은 성장주들이죠.
배당은 없지만, 주가가 오를 때 내 전체 자산을 기하급수적으로 키워주는 역할을 해요.


3. 현금 자체도 디노는 중요한 자산으로 봅니다.
‘하락장이 오면 쓸 수 있는 기회 자산’이자, ‘멘탈이 흔들릴 때 나를 지켜주는 방어막’이기도 하죠.
현금은 단순한 대기 자산이 아니라, 위기에서 기회를 만들어주는 무기입니다.


이렇게 배당주, 성장주, 현금!
셋의 균형이 맞아야 진짜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해요.


배당으로 지키고, 성장으로 키우고, 현금으로 기회를 만든다.

이게 디노가 실제로 실천 중인 포트 운영의 핵심 전략입니다.




■ 마무리하며...


배당금은 ‘경제적 자유’의 첫 씨앗입니다.

그 씨앗을 매달, 매년 꾸준히 심고 가꾸면 어느 날 계좌가 숲처럼 자라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나는 배당으로 시간을 사고, 기다림으로 자산을 키운 사람이다.”


디노는 늘 여러분 곁에서 함께 자라고,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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