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 주식 투자를 망설이십니까?

Feat. 내 아이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by 디노 백새봄
왜 망설이나요 - 브런치북.png


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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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아직도 투자를 망설이십니까?


“트럼프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금리를 내릴 겁니다.”
“이재명 정부는 대놓고 돈을 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두 문장만으로도 우리는 한 가지를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정부가 직접 자산 가격을 끌어올리는 시대가, 다시 시작되었다는 것.



■ 지금 우리는...


월급만으로는 서울에 내 집 하나 마련하기조차 버거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정부는 코스피 5,000을 이야기하며, 시장을 직접 리딩하고 있습니다.

금리는 인위적으로 낮아지고,

유동성은 더 많이 풀릴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이런 시대에, 왜 아직도 투자를 하지 않습니까?


■ 물론 저도 알고 있습니다


“땀 흘려 번 돈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 저도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땀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물가는 오르고, 세금은 늘고,

내 통장 속 현금은 매달 조금씩 그 가치를 잃어갑니다.

돈이 풀릴수록, 돈은 자산으로 향합니다.

자산을 가진 사람은 더 부자가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점점 더 뒤처지게 됩니다.



■ 그럼에도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역시 수많은 실패를 겪었습니다.

이미 제 책과 블로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상장폐지도 당해보고, 계좌를 깡통까지 만들어본 적도 있습니다.

결혼을 시작할 때, 우리는 정말 가난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자리 잡고 싶다는 조급함에 무리하게 투자했고, 욕심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늘 같았습니다.

손실, 그리고 또 손실...

조급함은 더 큰 실수를 불렀고, 결국 좋은 기회마저 타이밍을 놓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제가 부를 쌓는 속도가 느려졌던 가장 큰 이유는 투자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드셨던 부모님의 삶을,

아들로서 감당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효도라 부르기엔 부족하지만,

누군가는 내야 했던 수술비와 생활비를 제가 대신 책임졌습니다.

그 무게를 짊어진 시간 동안, 남들과 같은 속도로 달릴수가 없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40대 중반이 되면서 부모를 부양해야하고,
자식들에게 큰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지금 투자를 하지 않으면,
준비되지 않은 나의 노후가 고스란히 내 아이에게 짐이 될 수 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이 짐이 내 아이에게 또다시 반복되지 않게 하려면,

지금 이 자리에서, 투자를 시작해야만 합니다.




■ 그래서 저는, 다시 시작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아이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그리고,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기 위해.

가난은 죄가 아니었지만,

가난에 무기력했던 나 자신을 이겨내기 위해서....


그리고 이제는, 저는 가난을 벗어났습니다.

지난 10년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2~3시간씩 경제 공부를 했습니다.

그 시간이 어느덧 1만 시간을 넘었습니다.

그 시간은 저를 부자로 만들어준 것이 아닙니다.

저를 투자자로, 전문가로, 책임 있는 가장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시간은 제가 쌓아올린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되었고,

지금도 저의 삶을 바꾸고 있습니다.



■ 그래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 이 시대, 투자는 선택이 아닙니다.

이제는 책임입니다.

- 내 미래에 대한 책임,

- 부모님의 노후에 대한 책임,

- 아이가 짊어지지 않아도 될 짐을 덜어주는 책임.


“왜 아직도 투자를 망설이십니까?”


그 질문의 답은 어쩌면 단순합니다.


내 삶을, 내가 온전히 책임지고 싶어서...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오늘이 바로 그 책임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날입니다.


오늘로 브런치 연재 10편이 마무리됩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독자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달려왔는데,

약속의 날이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은 몰랐습니다.

한 번도 미루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해주신 건

여기까지 함께 걸어와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 글이 누군가의 투자 여정에 작은 용기와 새로운 결심을 더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 디노는 언제나 한 걸음 앞에서, 그러나 같은 속도로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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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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