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달부터 GPT결제를 끊고 Claude로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바이브코딩기반으로 몇몇 가지를 하다 보면 gpt는 아쉬운 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왜 GPT에서 넘어간걸까요?
몇번 설명드린적 있지만 기존의 유튜브영상의 스크립트를 쓰는 건 제미나이가 가장 잘한다고 설명드린 적이 있습니다. 다만 이제 clude에서 mcp라는 외부기능을 사용하면 할 수 있는 게 압도적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이전글에도 설명드린 적 있지만 MCP가 뭐냐면 MCP(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제가 코딩 없이 모든 걸 연결할 수 있다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이게 뭔데 난리냐고요?
기존의 답변은 이랬지만 MCP를 적용하면요?
아래와 같이 제미나이에게 가져온 애들을 활용할 수 있는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실제로 여기서 시작인 것이 과거에는 단순하게 정리만 하던 거서 자료를 정리할 수 있죠
심지어 이걸 3~4개를 기억해 주는 MCP들이 나오고 있고 이제 이걸 활용해 아래의 글에서 알려드린 보고서를 좀만 세부제어 한다면, 영상 4~5개를 요약해서 만들어낸 보고서를 순식간에 만들어낼 수 있겠죠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진짜 전문가들은 이미 아래와 같이 연결해서 쓰거나
Claude안에서 퍼플랙시티 API를 활용해 구동시키고 아래처럼 3D 모델링까지 하는 등
압도적으로 활용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 파일을 직접 수정해 주는 MCP까지 나와서 그걸 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여러모로 충돌이 발생해 그 부분에는 어느 정도 정리되면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배워야 해요? 솔직히 바로 쓰실 마케터나 실무에 적용가능하신 분들은 유튜브에 MCP만 검색해도 이런 강의 영상이 나오니 얼마든지 따라 해 보셔도 됩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1년 내로 정식기능으로 출시할 것으로 보이기에 지금은 굳이 사용하실 필요는 없지만 제 글을 보시는 얼리 어댑터분들은 한번 사용해 보세요
아래는 관련해서 레퍼런스를 정리해 두신 분의 스레드입니다.
https://www.threads.net/@choi.openai/post/DHlANpePU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