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없던 날의 기록

청춘이 아닙니다

by 쿼카의 하루

그 날 아무리 해도 감사할 수가 없었다.




누군가 나에게 그 시간들까지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모욕이라고 느껴졌을 것이다.




이 글은, 작은 빛조차 희미했던 날들을 떠올리며 아파한 그 날의 기록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쿼카의 하루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과거의 하루를 다시 살아보고, 현재의 하루를 기록하며, 미래의 하루를 준비하고 꿈꾸는 작가지망생 쿼카입니다.

14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여행 에세이와 삼각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