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함께 달리는 이유

by 쿼카의 하루

오늘은 엄마와 나란히 운동화를 고쳐맸다.




문을 열고 숙씨와 달리기를 하러 나섰다.




운동보다는 대화를, 몸보다는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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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하루를 다시 살아보고, 현재의 하루를 기록하며, 미래의 하루를 준비하고 꿈꾸는 작가지망생 쿼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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