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첫 번째
4 Septemper, 2020 Friday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9월이다.
태풍이 지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자연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와 인간의 미약함을 새삼 느낀다. 그래서 우린 살면서 계절의 변화와 겸손함에 대해 되뇌어야 한다 여긴다. 아침에 20분 정도 시험 관련 공부를 하다 든 생각이다.
뭔가를 배우고 이 배움을 통해 나의 사고영역이 확대되고 더 넓은 것을 보고 이해하는 성취가 있기에 공부가 필요하구나!라고. 자연처럼 우리도 늘 변해야 한다. 단, 그 방향은 올바름을 향해야 한다 여긴다.
사랑하는 아들들! 너희들이 만들어갈 미지의 세계를 늘 응원한다.
추신: 아빠가 한 번씩 듣는 노래 보낸다. 스트레스받지 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