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네 번째

10 October, 2020 Saturday sunny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자연도 사람도 깊어지는 완연한 가을이다.


조금 전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을 봤다. 이걸 매주 1편 이상 보는 이유는 우물 안의 개구리 같은 편협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함이다. 30대에 게으름뱅이 저질 체력이었던 사람이 천천히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50대가 된 지금, 20년 전보다 더 건강해진 이야기이다.

체력 하나만 달라져도 인생의 많은 것들이 변한다. 자신감, 긍정마인드, 인내, 끈기 등


힘든 일 끝엔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 자기 주도적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파이팅 하길 바란다. 재미있고 균형 있게 살자.! 늘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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