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서른세 번째

2 February, 2021 Tuesday sunny


사랑하는 아들들!


아빠는 좀 더 나를 만들기 위해 매월 새로운 내용의 사이버강의를 듣고 있다. 모르는 내용을 배우면서 드는 생각은 나만의 철학이 필요하다 여겼다. 왜냐면 세상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기 때문이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 미지의 길을 갈 때는 나만의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 말하기도 마찬가지다.


늘 배우되 나만의 답안을 만들어가는 멋진 청년들이 되어가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선 끊임없는 자기반성과 성찰이 필요하다.


사랑한다. 아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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