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서른한 번째
26 January,2021 Tuesday little rainy
사랑하는 아들들!
어제 엄마랑 통화하면서 다시 한번 소통의 중요성을 느낀다. 내가 말한 바를 상대방이 어떻게 온전히 받아들이게 쉽게 이야기할까? 가 중요하다 여겼다. 그래서 외국은 항상 결론부터 얘기한다. 이게 뜻을 전달하는 데는 좋은 거 같다.
외국어 말하기는 단숨에 할 필요도 없고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 한 3년을 목표 잡고 게임하듯 평소에 즐기면 된다. 당장 시험 치라는 건 아니었다.
지금은 재미있게 실컷 놀아라.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는 게 좋다.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자. 엄마 일도 도와주고♣ 사랑한다. 아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