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마브, 인플루언서
오늘도 어김 없이
6시10분 출근을 위해 일어난다.
이미 10분전에 눈은 뜨고 있었다.
핸드폰으로 밤새 사람들이 눌러준 하트와 댓글이 있나 살펴본다.
6시30분이 조금 넘으면,
집을 나선다.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인사를 하고 지하철역으로 간다.
집을 나서며,
1년6개월 넘게 매일 하는 것은 성공과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를 혼잣말로 말한다.
되고자 하는 목표와 자신감의 말들을
나에게 말한 후
때로는 우울했던 아침이 없어지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게 됐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라는 마음과 용기가 생겼다.
지하철을 타고 회사로 가는 1시간 남짓한 시간동안 책을 읽고, 글을 쓴다.
1시간을 잘 쪼개 써야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이다.
처음 브런치,티스토리 글을 짧게 쓴다.
물론 하나의 주제로 비슷한 글을 쓰기에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다
길지 않아도, 완성도가 낮아도 상관 없다.
그리고, SNS인 쓰레드와 X, 인스타, 유튜브에 사주나 동기부여와 관련된 글을 하나씩 올린다
이것까지 하고 나면 약 20분 내외가 걸린다.
때로는 더 걸리기도 한다.
매일 주옥같은 글이나 완성도 있는 글을 쓸 수 없기에,
이게 무슨소린가 싶은 글들도 쓰기도 한다.
그런나 그건 중요하지 않다.
매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남은 시간 약 30분 내외
책을 짧게 읽는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20분 정도 책을 읽는다.
책을 읽다보면,
읽었던 책을 다시 읽기도 한다.
매일 읽어도 새롭다.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부분도 많다.
기억력이 좋지 않아졌나. 생각이 든다.
책을 읽고,
감명 받은 내용을 블로그에 짧게 쓴다.
그리고 나면 회사에 도착한다.
나의 매일 아침의 루틴이다.
이렇게 보내는 아침이 너무 감사하다.
매일매일이 새롭다.
이 행동들을 매일매일 반복할때마다
알을 깨고 나오는 한마리의 새처럼
한단계씩 진화하는것 같다.
이젠 나의 이 긍정적이고
인생이 변화하는 것이 느껴지는
이 행동을 다른 사람도 느껴봤으면 한다.
특히 아침에 할 경우 더욱 집중력이 좋다.
내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말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이게 전부다.
꼭 하세요.
감사합니다.
부자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