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월지 진토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인생 방향성

사주

by 부자마브





부자마브입니다.


사주 월지 진토는 양의 습토이며,
봄의 끝자락의 고지의 기운입니다.


봄의 끝의 고지의 기운이라는 것에 먼저 집중해야 합니다.


갑과 을을 지나 만개한 봄을 지나고,
성장하는 여름을 이어내는 것이 진토의 역할 입니다.

여름에는 앞으로 더욱 만물이 성장하고 절정을 이루게 되는 시기입니다.

진토는 그렇기에 이 기운을 느끼고, 잘 전달하는데 노력합니다.

진토 또한 그러한 성장의 들뜬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가올 미래가 크고,
양이 팽창하는 시기이기에

진토는
스케일도, 생각의 폭도 큽니다.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며, 우주적인 상상도 합니다.

이는 공상이나 망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남다른 이상과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전달하는 여름이 어디까지 커질지 알 수 없기에 크게 생각합니다.


자신을 스스로 비범한 인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직 가을이라는 결실이 맺어지지 않았기에,
가진 것에 비해 욕심도 많습니다.

이러한 상상과 생각은
외적으로도 이어져 꾸미는 것을 좋아하합니다.
폼생폼사 기질이 강합니다.



양의 토의 기운이며, 고지이기에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리에서 중심보다는 전략가 기질이 강합니다.
이러한 다재다능함은 하나의 일보다는 여러개의 직업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 예술, 부동산, 사업 등 직업의 폭도 넓습니다.


그러나 진토의 이러한 성향은
겉과 속이 다를 수 있고,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망상으로 이어져 허황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질은 진토는 여름의 기운을 이어주는 것이지, 자신이 여름 자체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어디서든 중심이 아닌 참모나 책사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부자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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