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오행은 반복 된다.

사주

by 부자마브





부자마브입니다.

시대적으로
음양오행은 계속 반복 됩니다.

어떻게 보는지의 관점에 따라
몇백년 단위로 볼 수도 있고,

작게 보면 몇십년, 몇년, 몇일, 몇시간...
음양오행은 매순간 계속 변화하고 반복 됩니다.


가령,
농경 사회를 이제 막 시작된 목의 시대로 본다면,
철강, 화학의 산업시대를 화의 시대
그리고, ai,로봇의 기술 산업 시대 금의 시대
그리고 다가올 인간의 노동이 없어지는 몇백년 후의 시대를 수의 시대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더욱 작게 보면, 년 단위로
화의 양의 기운이 26년 정점을 찍고,
27년까지 이어지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양 오행의 반복은

누군가에게는 큰 기회가
누군가에는는 쉬어감의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가령, 화의 기운이 매우 강한 사람이
화의 절정의 시기에 무언가를 계속 일을 벌리는 것은 스스로 리스크를 키워가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조화와 균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의 기운이 강한 사람이
스스로 화의 기운을 키우는 행위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양의 끝에는 결국 음이 있기에
플러스를 원하지만,
결국 이는 마이너스의 행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욕심과도 연관지을 수 있습니다.

과욕은 결국 화를 부릅니다.
음에 음을 더하거나
양에 양을 더라는 것은
결국 극으로 가는 행동이며,

스스로 자신감이라 생각한 행동은
자만심과 아집, 고집으로 작용하여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지 않고,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신에게 부족한 음양과 오행이 채워지는 시기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적인 일을 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때론 무모한 행동이,
인생을 바꿀 수 있기에
평소 하지 않던 행동도 과감하게 하고,
도전하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행동도
유리가 불리가 되고,
불리가 유리가 되듯,

인간이 그 시기를 정확히 판단하고,
찾아낼 수 있다는 마음도
자만심이 될 수 있기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매순간 겸손하게,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keyword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