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_04_운담의 개똥철학
해마다 그곳엔 어김없이 웃는 꽃이 있습니다.
태어나 이렇게 예쁜 무궁화는 이곳에서 보는 꽃입니다.
역사상 수난을 겪었던 우리나라꽃이
이젠 나와 모두에게 활짝 웃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나는 무궁화꽃을 기다립니다.
한때는 우리나라꽃 무궁화를 사랑하는 것이 애국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무궁화꽃을 볼 때마다 부강한 대한민국을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꽃
#무궁화
#아버지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