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서 단감
떫어서 떫은 감
떫은 감을 깎아서 주렁주렁 매달면
주렁주렁 곶감
우는 아이 딱 그치는 곶감, 곶감,
호랑이도 무서워한 곶감, 곶감,
영감님은 곶감
할머니는 홍시
이빨 빠진 할머니는
홍, 홍, 홍시
호로록~ 홍시
괴물폭우 소식에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제가 사는 남부지방도 폭우가 심하기는 하지만 더 심한 소식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어서...글 올리기도 죄송스럽지만
하루에 한편의 약속이라 어쩔 수 없이 동시는 오늘도 연재되었습니다.. 비야 비야, 제발 이제 그만 와도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