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상념 21화

에필로그

상념 뒷이야기

by 백운

처음 올해 초 브런치작가가 되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글을 쓸까 생각하다가 독자 여러분께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제가 살면서 문득문득 깨닫게 된 생각들을 올리면 어떨까? 해서 상념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상념연재가 어느덧 20회가 되었네요~처음 상념 연재를 시작하면서도 밝혔듯이 저의 글을 단 한 사람이라도 공감해 주시고, 단 한 사람이라도 저의 글을 보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셨고, 힘을 얻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처음 10회를 넘길 수 있을까? 걱정했던 연재가 20회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덕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념 연재는 하는 동안 힘을 주신 많은 작가님들과 독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상념연재를 한 번의 실수를 빼놓고는 10주 동안 정해진 날에 발행할 수 있었음에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상념연재는 마치지만 삶의 연재는 계속되니 꾸준한 관심과 격려,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eyword
이전 20화상념 그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