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6일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은 부부.
울고 있을 때, 눈물을 닦아 줄 유일한 당신.
휴가로 혼자 지내면서 많이 울었다.
혼자 있어도 부끄러웠다.
죄인이기 때문일까.
'당신은 나보다 큰 죄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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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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