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봄을 좋아한다.
비가 내려 흙에 스미고,
풋풋한 향기가 좋다.
아침에 들려오는 새소리와,
냉이 된장국 냄새가 참 좋다.
들에 나가면
봄의 정취를 느낀다.
조금 있으면
봄나물이 지천이겠지.
어렸을 적
시골의 봄은 바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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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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