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마음

창작시 #178(6-29)

by 시절청춘

<알 수 없는 마음>


처음에는 분명 좋았는데
아무 생각 하지 않았는데
그냥 그 마음 하나만으로
행복한 시간이 찾아왔다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
그 시간의 흐름이 짧아서
마냥 아쉽게도 느껴져서
꿈속을 거니는 듯했었다

어느 순간 조금씩 느껴진
작은 한숨을 느끼게 되고
그 느낌의 진실을 몰라서
혼자 이리저리 헤매었다

시간이 점점 흘러가면서
점점 피하는 듯한 느낌에
의아함과 함께 맞이하는
불안한 감정이 느껴진다

어쩌면 처음부터 인지도
그 마음은 나 혼자만의 것
둘의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를 감정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알 수 없는
그 마음의 진실은 무얼까
나는 지금도 그 마음 찾아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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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창작시의 부제 : 진실



[커버 이미지 출처] Carat 생성 (구글 이마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