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내게 가져온 내면의 변화
17화. 이 책을 쓰고 난 뒤, 나는
글을 쓴다는 건,
속도를 늦추고 내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는 일이었어.
무심코 흘러갔던 하루가 문장으로 다시 살아나고,
묻어두었던 감정들이 단어의 결로 드러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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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기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뽀송이 엄마이자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의 울림을 기록하며 마음을 잇는 감정 기획자입니다. blog.naver.com/elina_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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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의 작가를 깨우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