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너 그리고 나
by
필이
Jan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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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못해도
아무것도 쓰지 못해도
그냥 그대로 있어도
여기 이대로 있어도
. .
오필리아처럼~
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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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옆구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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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겨울 오후 햇살 단잠의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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