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성장 레시피 by 마충량 교수 / 12화

고객이 찐팬이 되는 브랜딩 메시지 만드는 법

by 마실장


안녕하세요~~^^


피부전문가

피부미용을 전공한 마실장입니다.


오늘도 원장님과 같이 공유할 에스테틱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성장레시피 해볼까합니다.

잘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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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테틱 성장 레시피 by 마충량 교수 | 12화


“고객이 ‘찐팬’이 되는 브랜딩 메시지 만드는 법”


� “저희 샵의 강점이요...? 글쎄요…”


많은 에스테틱 원장님들이

막상 자기 매장을 설명하려 하면 머뭇거리십니다.


“강점이요? 음... 친절하고, 성실하고...”


“저는 그냥 피부 좋아지게 해드리는 거죠 뭐.”


“다른 데랑 뭐가 다른지... 글쎄요, 특별한 건 없어요.”


� 그런데 말입니다.

브랜딩이 약한 샵일수록 고객의 기억에서 금방 사라집니다.


� 브랜딩 메시지는 매장의 ‘기억 포인트’


브랜딩은 이미지가 아니라 ‘기억되는 문장’입니다.


✔️ “이 샵은 ○○ 해줘서 좋아.”


✔️ “거긴 원장님이 ○○하셔서 믿고 가.”


� 이 문장이 명확할수록,

고객은 머릿속에서 계속 당신의 샵을 떠올리게 됩니다.


� 고객이 기억하는 브랜딩 메시지 3가지 공식


� 1. “이 샵은 누구에게 딱이다” (고객타입 중심)


“건조해서 아무거나 못 바르시는 분들한테는 여기가 딱이야.”


메시지 예시:


민감피부 전문 관리

40대 이상 전용 에이징케어

피부과 시술 후 재생관리 특화


누구를 위한 샵인지 명확하면, 소개도 쉬워집니다.


� 2. “이 샵은 뭔가 다르다” (차별 포인트 중심)


“다른 데랑은 관리 느낌이 좀 달라.”

“저기 가면 설명을 너무 잘 해줘서 안심돼.”


메시지 예시:


1:1 컨설팅 후 맞춤 루틴 설계

매회 결과 리포트 제공

홈케어 피드백까지 책임지는 샵


� 고객은 ‘비슷한 샵’보다 ‘특별한 경험’을 기억합니다.


� 3. “여긴 감정적으로 좋아” (감성 중심)


“그냥 가면 힐링돼.”

“말 없이 다 알아서 해줘서 너무 편해.”


메시지 예시:


말 많지 않아도 편한 샵

엄마처럼 챙겨주는 원장님의 진심

조용한 감성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

� 감성 포인트는 충성도 높은 고객을 만듭니다.


✍️ 브랜딩 메시지 작성 가이드


STEP 1. 내 샵에 자주 오는 고객 유형 정리


STEP 2. 내가 자주 듣는 칭찬 키워드 3가지 적기


STEP 3. ‘○○한 분들이 좋아하는 샵’으로 문장 만들기


STEP 4. 블로그, 프로필, 카톡상단, 명함에 적용


✅ 예시로 보는 실제 적용 메시지


“피부가 예민해서 아무거나 못 쓰는 분들을 위한 1:1 맞춤케어 에스테틱”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받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시술 후 피부 재생이 중요한 분들을 위해, 병원 연계 관리 노하우로 케어합니다.”


� 마무리하며


✔️ 고객이 기억하는 샵이 되려면

‘서비스 설명’이 아니라 ‘메시지’가 있어야 합니다.


✔️ 나를 소개할 수 있는 한 문장,

오늘부터 함께 만들어가요.


� 다음 화 예고:


“샵에서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간판과 프로필 소개 문장”

내 브랜딩 메시지를 어떻게 비주얼에 녹여내는지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 해시태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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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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